내 책장이,
이야기가 되는 곳
사진 한 장으로 책장을 통째로 등록하고, 읽고 느낀 것을 기록해 같은 책을 읽는 사람들과 나누세요. 혼자만의 서재에서 끝나지 않고, 책을 매개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 개인 서재에서 시작하는 책 SNS, 북꿈입니다.
현재 비공개 테스트 진행 중 · iOS 곧 지원
네 단계면 충분해요
등록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읽고 나누는 일에 집중하도록.
책장을 찍어요
책장이나 책 더미, 한 권의 표지까지. 카메라로 담기만 하면 시작이에요.
북꿈이 책을 찾아요
사진 속 제목·저자를 읽어 도서 정보와 매칭하고, 가장 유력한 책을 골라줘요.
서가에 담아요
후보를 확인하고 한 번에 등록. 표지·줄거리·페이지 수까지 자동으로 채워져요.
기록하고 나눠요
읽은 만큼 기록하고, 감상을 노트로 남기고, 같은 책을 읽는 사람들과 소통해요.
읽는 모든 순간을, 더 쉽게
등록부터 기록·공유·소통까지. 책으로 이어지는 모든 순간을 북꿈에서.
책장 사진 한 장으로 통째 등록
책장이나 책 더미를 찍기만 하면 OCR이 여러 권의 제목·저자를 한 번에 읽어 도서 정보와 매칭해요. 수십 권도 몇 번의 확인이면 서가에 들어옵니다. 바코드 스캔·검색·직접 입력도 물론 지원해요.
7가지 상태로 정리하는 내 서재
읽는 중·읽고 싶은·사고 싶은·소장·잠시 중단·완독까지 상태별로. 표지를 드래그해 나만의 순서로 정리하고, 시리즈·컬렉션으로 묶어 봅니다.
노트 · 인용 · 하이라이트
마음에 남은 문장은 페이지를 찍어 OCR로 그대로 가져와요. 마크다운으로 길게, 혹은 한 줄 감상으로 짧게. 좋아하는 노트만 모아 보고 랜덤으로 다시 만나요.
읽은 만큼 쌓이는 기록
페이지·시간·세션을 남기고, 연속 독서(Streak)와 목표로 동기를 더해요. 월간 캘린더와 통계로 내 독서 리듬이 한눈에 보입니다.
피드로 나누는 감상
공개한 노트는 피드에 흐르고, 좋아요와 댓글로 다른 독자와 이어져요. 짧은 리뷰 한 줄이 누군가의 다음 책이 됩니다.
AI 독서 도우미
자연어로 말하면 책을 찾고, 서가를 정리하고, 다음에 읽을 책을 추천해요. 검색·등록·기록을 번거로운 메뉴 없이 대화로 끝냅니다.
책장을 찍으면,
서재가 채워집니다
수십 권을 일일이 검색해 넣을 필요 없어요. 책장 사진을 찍으면 북꿈이 제목과 저자를 읽어 도서 정보와 매칭하고, 후보를 보여드린 뒤 한 번에 서가에 담습니다. 새 책을 들일 때마다 쌓이는 등록의 피로를 없앴어요.
- ✓ 여러 권 동시 인식 · 일괄 등록
- ✓ 바코드 스캔 · 검색 · 직접 입력도 지원
- ✓ 표지 · 줄거리 · 페이지 수까지 자동으로
기록은,
나만의 독서 지도
좋았던 문장은 페이지를 찍어 그대로 가져오고, 떠오른 생각은 노트로 남겨요. 페이지·시간·세션이 쌓여 연속 독서(Streak)와 통계가 되고, 월간 캘린더로 내가 어떤 리듬으로 읽어왔는지 한눈에 돌아봅니다.
- ✓ 페이지 사진 → 인용 OCR로 문장 그대로
- ✓ 마크다운 노트 · 하이라이트 · 별점
- ✓ 캘린더 · 통계 · 완독 기록
좋아하는 책을 구독하면,
깊은 대화가 시작돼요
관심 있는 책을 구독하면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의 감상과 인용이 한곳에 모여요. 댓글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짧은 리뷰 한 줄이 다음 독자에게 “이 책 읽고 싶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책을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북꿈이 그리는 책 SNS의 모습이에요.
- ✓ 책 단위로 모이는 감상 · 노트
- ✓ 좋아요 · 댓글로 이어가는 대화
- ✓ 구독한 책의 새 소식을 피드 · 스토리로
미리 보기
실제 화면은 출시와 함께 공개됩니다.
이런 분께 북꿈을 추천해요
책장이 가득한 분
한 권씩 검색해 넣기 지쳤다면. 사진 한 장으로 서재 정리가 끝나요.
읽은 책을 잊고 싶지 않은 분
무엇을 언제 읽었는지, 어떤 문장이 좋았는지. 기록이 곧 나의 독서 지도예요.
혼자 읽기 아쉬운 분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과 감상을 나누고 댓글로 대화해요. 책으로 연결돼요.
다음 책을 찾는 분
다른 사람의 짧은 리뷰가 영화 예고편처럼 다음에 읽고 싶은 책을 알려줘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안드로이드를 먼저 출시하고, iOS·태블릿·PC 웹을 순차 지원합니다. 하나의 코드로 만들어 어디서나 같은 경험을 목표로 해요.
정말 사진으로 책이 등록되나요?+
네. 책장이나 책 더미를 찍으면 각 책의 제목·저자를 인식해 도서 정보와 매칭하고, 후보를 확인한 뒤 한 번에 서가에 담습니다. 한 권의 표지만 찍어도 되고, 바코드·검색·직접 입력도 지원해요.
어떤 책까지 인식되나요?+
국내 도서를 폭넓게 인식해요. 도서 정보가 없는 책이나 인식이 어려운 경우에도 직접 입력으로 서재에 담고, 표지·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오디오북도 기록할 수 있나요?+
읽기 기록과 노트는 책의 형태와 상관없이 남길 수 있어요. 소장 형태(종이책·전자책 등)를 따로 표시해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내 기록을 비공개로 둘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노트는 비공개예요. 공유하고 싶은 노트만 공개로 전환하면 피드에 노출됩니다. 계정 자체를 비공개로 운영할 수도 있어요.
책 구독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책을 구독하면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의 공개 감상·인용이 한곳에 모이고, 새 소식을 피드와 스토리로 받아볼 수 있어요. 책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방식이에요.
유료인가요?+
지금은 비공개 테스트 단계예요. 요금제와 정책은 정식 출시와 함께 안내드릴게요.
내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계정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통신 구간은 암호화하고 사용자 간 데이터는 격리됩니다. 수집·이용·보관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투명하게 공개해요.